KMEA(대한의과대학생전공의창업회)는 단순한 동아리 연합이 아닙니다. 전국의 의과대학생과 전공의를 잇고, 정부·학계·민간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의료 혁신을 선도합니다.
전국에 흩어진 의대·의전원 부설 경영·창업·벤처 동아리들의 중앙 관리와 활동 검수, 네트워킹 집합소 역할을 수행합니다.
정부·의과대학생·전공의·민간 기업의 사이를 잇는 징검다리로서, 집합체로의 비전을 제시하고 공동 이익을 창출합니다.
임상적 역량과 비임상적 역량의 조화를 추구하며, 외부와 교섭하는 씽크탱크로서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혁신동아리가 없는 의과대학 학생들의 창업·경영·투자 동아리 결성을 적극 지원하고 촉진합니다.
Core Ecosystem
KMEA의 정체성
전국 의과대학생 및 전공의 기반의 유일한 전국 단위 의료 창업 협의체
대한민국 최초의 전국 의과대학생·전공의 창업 협의체, KMEA의 성장 이야기.
서울대학교, 한양대학교, 중앙대학교 등 의과대학에서 의료 창업, 기술 융합, 경제·경영을 다루는 학회와 동아리들이 자생적으로 운영되며 미래 의료인들의 혁신 역량을 키워왔습니다.
Origin전국 의과대학 혁신동아리 연합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국내 최초의 전국 단위 의과대학생 창업 협의체인 KMEA가 정식 출범하였습니다. 초기 11개교 동아리 규합을 시작으로 빠르게 전국망을 구축했습니다.
Founded초대 회장단 체제 하에 조직의 기틀을 마련하고, 첫 번째 플래그십 이벤트인 CRUCIBLE 2024를 개최하며 의료 창업 생태계 내에서 전국 의대생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시작했습니다.
Milestone한국의사과학자협회(KAPS)와 MOU를 체결하고, CRUCIBLE 2025를 통해 200여 명의 참가자와 주요 VC, 산업계 리더들을 연결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TAIL Ventures, Pacemakers 등 헬스케어 VC와의 파트너십도 구축했습니다.
Growth의과대학생을 넘어 전공의까지 아우르는 전국 의료인 창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더욱 확장된 비전과 함께 도약합니다. 국제 네트워크 확장 및 PE·VC 연계 프로그램 강화를 추진합니다.
New Chapter연중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회원들의 역량을 키우고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합니다.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단체 참가를 통해 현 의료기기 시장 인사이트를 축적하고 업계 핵심 네트워킹을 진행합니다.
상반기 활동 내역 발표, 창업 성공 사례 소개, 인원 부족 팀 액셀러레이팅 및 카탈리스트 작업을 진행합니다.
주제 선정, 연사 섭외, 행사 준비를 직접 경험하며 실무 역량과 업계 인맥을 함께 쌓는 여름 핵심 프로그램입니다.
각 동아리를 한 자리에 모아 최신 의료기술 사례를 탐구하고 전국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가을 연례 행사입니다.
KMEA의 연간 플래그십 네트워킹 이벤트. 의료창업가 패널 토크, 스터디 발표, 기관 세션, 연사 강연으로 구성됩니다.
연간 활동 결산, 차기 임원진 선출, 이사진과 회원의 만남 및 인사이트 공유로 한 해를 마무리합니다.
"대장간에서 무쇠를 녹여 새로운 형태로 주조하는 거푸집처럼, 의료 창업계의 인재들이 더욱 단련되고 성장하는 장."
연사 강연 — 의료·IT·창업 분야 현직 리더들의 인사이트 공유
패널 토크 — 의료창업가들과의 심층 Q&A 세션
스터디 트랙 발표 — 각 동아리·팀의 연구 성과 공개 발표
기관 네트워킹 세션 — VC, 병원, 정부 기관과의 직접 네트워킹
KMEA는 의과대학생과 전공의 모두에게 열려 있습니다. 당신의 역할을 찾아보세요.
전국 의과대학 재학 중인 학생이라면 누구든 지원 가능합니다. 학교 내 혁신동아리를 통해 또는 개인 자격으로 합류하세요.
Med Student임상 현장의 경험을 창업과 연결하고 싶은 전공의라면 KMEA의 전공의 멤버로 참여하여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세요.
Resident의과대학 내 경영·창업·벤처 동아리라면 KMEA 회원 동아리로 가입하여 전국 네트워크와 공동 자원을 활용하세요.
ClubVC, 병원, 기업, 정부 기관으로서 KMEA와 협력하고 차세대 의료 혁신가들을 만나고 싶다면 파트너십을 문의해주세요.
PartnerKMEA를 이끌어 온 역대 회장들입니다.
KMEA는 정부·학계·민간 기관들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